[간증]아픔 가운데 다가온 하나님의 말씀 > 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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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기도

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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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07-02 16:23 조회11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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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픔 가운데 다가온 하나님의 말씀

 

2016년 가을, 인생의 모든 것이 무너지는 것 같았습니다. 남편은 이혼을 요구하며 아이들과 저를 버리고 떠났습니다. 아이들은 깊은 상처를 받았고, 혼란스러워했습니다. 마음과 정신의 충격에 이어, 육신의 질병이 찾아왔습니다. 쓰라림과 고통의 시간이었습니다.  오른쪽 허벅지 근육에서 악성 종양이 있다는 진단을 받게 되었고, 삶의 모든 부분이 망가져버려, 더 이상 인생에서 어떤 희망도 바랄 수 없게 되었습니다.

 

저는 친구인 앤과 함께 병원을 자주가게 되었습니다. 어느 날 앤은 부인회원인 루이스를 데리고 왔는데 루이스는 제게 중국어와 영어로 된 성경을 주었고, 성경을 읽게 되었습니다. 성경을 통해서 말할 수 없는 큰 위로를 받고, 평안을 누리던 저는 드디어 예수 그리스도를 제 삶의 주인으로 영접하였습니다.

 

그해 말, 허벅지에서 종양을 제거하는 두 번의 수술을 받았고, 그 과정에서 왜 이런 일들이 일어나게 되었는지 하나님께 물어봤습니다. 무엇을 잘못했기에 이런 불행이 나에게 오는 걸까? 고민했습니다. 저는 루이스와 앤과 함께 제 삶을 나누었고, 그들은 제게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갖도록 설명해주며, 상황 때문에 주저하지 않고 기도하도록 격려해주었습니다. 저는 기도가 무엇인지도 알지 못했고, 어떻게 하는지도 잘 몰랐습니다. 그저 성경을 읽는 것과 마찬가지로 의무적으로 생각했기에 기도에 엄청난 능력이 있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매일 밤, 아이들을 재우고 난 후에 하나님의 말씀을 읽으며 시간을 보내기 시작했습니다. 날이 갈수록 설명할 수 없는 마음의 평안을 누렸습니다. 상황이 달라졌냐고요? 아니요. 그 이후에도 자주 입원을 했고, 그 때마다 하나님의 말씀은 최고의 친구가 되어주었습니다. 성경을 펼 때에 주님과 친밀한 관계를 맺으며 소통하는 것을 느꼈고, 하나님의 말씀은 제 마음을 위로하셨습니다. 그 때문에 제가 하나님의 관점으로 상황을 바라볼 수 있도록 변화되었습니다.

 

지금은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그분의 임재를 날마다 확인시켜주십니다. 그분은 저를 육신적으로 고쳐주셨을 뿐만 아니라 매일 매일 새롭게 해주시는 분입니다!

 

스테파니 정(Stephanie Chong) 부인회원(말레이시아, 쿠칭캠프 Kuching Camp)

위 간증은 국제본부 홈페이지에서 발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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