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증] 성경을 통해 하나님을 만난 세계적인 핵 권위자, 보리스 도첸코(호텔용 성경) > 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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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7-08 16:38 조회1,71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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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통해 하나님을 만난 세계적인 핵 권위자

 

보리스 도첸코

 

러시아의 세계적 핵권위자 보리스 도첸코는 옛 소련 시절 시베리아에서 태어났다. 그는 자라면서 무신론자가 되었고 공산주의 사상을 신봉했다.

대학 입학 전 그는 할아버지집에 갔다가 우연히 오래 된 창고에서 표지도 없는 낡은 책 한 권을 발견했다. 그 책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라고 시작됐다. 보리스는 호기심이 치솟아올라 그 책을 옷 속에 숨겨 자기방으로 갔다. 그리고 몰래 읽었다.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말씀은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그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라”(1:1) 이 말씀이 너무도 강하게 그의 가슴을 쳤다. 그 말씀은 자기가 지금까지 배워온 모든 것과 반대되는 것이었다.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라는 예수님의 대계명은 보리스를 더욱 놀라게 했다. “하나님이 존재하지 않는다는데 어떻게 내가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할 수 있는가?” 적이 항복하지 않으면 죽이고 경우에 따라서 부모라도 배반할 수 있어야 한다고 교육을 받은 그를 혼란에 빠뜨렸다.

 

그는 키예프대학교에 들어가 물리학과 수학을 공부했다. 물리학의 엔트로피 법칙에 의하면 모든 물리적인 것은 시간과 함께 파괴된다. 이 법칙에 따르면 우주는 지금쯤 완전히 재가 되어 있어야 하는데 아직 재가 되어 있지 않은 것을 보니 자연의 어떤 강력한 힘이 우주를 통제하고 질서를 유지하고 있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그 힘은 자신이 파괴되지 않으려면 물질적인 것이 아니어야 하며 그렇다면 그 힘은 전지전능한 절대자여야 한다는 결론에 도달했다.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과학자도 가장 단순한 세포조차 만들어낼 수 없다는 사실이 보리스의 그 생각을 굳게 했다. 보리스는 성적이 좋아 레닌그라드대학교 대학원에 진학했고 석사학위를 받았다.

대학원에서 그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과학자 야코브 프렌켈 교수 밑에서 연구를 했는데 어느 날 그의 서재에 들어갔다가 책장에 성경이 꽂혀 있는 것을 보고 또 놀랐다. ‘이 위대한 과학자도 성경을 책장에 공공연히 꽂아 두고 읽는구나!’ 그가 본 두번째 성경이었다.

 

그 후 보리스는 소련연방과학원에서 대륙간탄도탄 및 우주 로켓 연구를 맡았다. 여러 해가 지나면서 도첸코 박사는 실력 있는 과학자가 되어 키예프 물리학연구소에서 핵을 연구하게 되었다. 그는 소련정부로부터 캐나다에서 얼마동안 있다가 빈의 국제원자에너지기구의 수석위원으로 가라는 지시를 받았다. 그곳에서 전 세계의 핵연구가들의 연구정보를 모스크바로 보내는 것이 임무였다.

그는 캐나다의 한 모텔에서 세번째 성경을 보았다. 기드온 성경이었다. 성경을 떨리는 손으로 들었다. 다시 펼쳤을 때 22년전 할아버지집 창고에서 그에게 충격을 주었던 그 요한복음 구절이 또 나타났다.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말씀은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그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라

 

그 이후 그는 시간만 있으면 성경을 읽었다. 결국 그는 하나님을 믿는 기독교인이 되었다. 그는 오늘 이렇게 고백하고 있다.

 

내게는 예수 그리스도가 내 직업, 내 조국, 내 가족보다도 더 소중한 분이 되었다. 성경은 가장 위대한 신앙 서적이다. 우리 주님이 재림하실 때 최후의 증거가 나타날 것이다. 나는 하나님이 우주의 창조자요, 우주의 주관자요, 모든 질서를 유지하시는 분이심을 확실히 믿는다.” 성경을 통해 보리스 도첸코 박사는 하나님을 만났다.

 

그는 토론토대학교 교수가 되었다.

 

 

*편집부/김상복(할렐루야교회 원로목사)님이 국민일보에 기고한 글을 발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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